공공디자인의 범위가 BI·CI와 홍보물에서 서비스·캠페인·현장 경험까지 연결되고 있습니다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은 시각이미지·공공서비스·공공캠페인을 하나의 공공디자인 분야로 다룹니다. 브랜드 및 아이덴티티, 포스터·리플릿·디지털 콘텐츠, 웹·앱, 안내시스템과 사회적 가치 캠페인이 서로 분리된 결과물이 아니라 시민이 만나는 연속된 경험임을 보여줍니다.
기관과 사업의 BI·BX를 중심으로 그래픽 키비주얼, 편집·홍보물, 캐릭터·콘텐츠, 웹·디지털, 전시·공간과 캠페인을 하나의 시각 운영체계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